
어떤 잡지였던가.. 아니면 신문이었던가..
서울같지않은 서울(?) 이런 제목으로 사진과 설명이 있는 2-3페이지를 본 기억이 있다.
그곳이 서울 부암동이었다.
북적이지 않은 약간은 조용한, 분위기 있는 찻집과 운치있는 정경이 있는 사진이 한번 가보고싶은 생각이 들었던 곳이었다. 그래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, 커프프린스 촬영지로 더 유명한 곳이었다.
이곳을 찾아가기 위해 신랑이랑 간단히 약도를 숙지한 후
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이동을 했다.
버스정류장에서 아주 가까이 있던 곳이었는데
우리는 그곳 지리를 잘 모르니 반대방향으로만 계속 걸었다. ㅜ.ㅜ
안되겠다싶어 PC방에가서 다시 지도를 확인하고
도착한 곳이 치어스라는 치킨집과 클럽에스프레소!!
반갑기도 하면서.. 허무하기도 하면서..
그나마 맛있는 치킨과 진한 커피한잔으로 위로를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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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나들이
2009/02/09 15:36아침 9시 출발한 서울행 고속버스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했다.서울미술거장전 과 다양한 전시회를 하고 있는 예술의 전당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였지만, 하루종일 이런 뿌연 하루였다.GS칼 -
서울 서울 서울
2009/09/04 14:27아침 9시 출발한 서울행 고속버스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했다.서울미술거장전 과 다양한 전시회를 하고 있는 예술의 전당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였지만, 하루종일 이런 뿌연 하루였다.칼 -
서울 서울 서울
2009/09/04 14:27아침 9시 출발한 서울행 고속버스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했다.서울미술거장전 과 다양한 전시회를 하고 있는 예술의 전당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였지만, 하루종일 이런 뿌연 하루였다.칼 -
서울 서울 서울
2009/09/04 14:27아침 9시 출발한 서울행 고속버스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했다.서울미술거장전 과 다양한 전시회를 하고 있는 예술의 전당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였지만, 하루종일 이런 뿌연 하루였다.칼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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