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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잡지였던가.. 아니면 신문이었던가..
서울같지않은 서울(?) 이런 제목으로 사진과 설명이 있는 2-3페이지를 본 기억이 있다.
그곳이 서울 부암동이었다.
북적이지 않은 약간은 조용한, 분위기 있는 찻집과 운치있는 정경이 있는 사진이 한번 가보고싶은 생각이 들었던 곳이었다. 그래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, 커프프린스 촬영지로 더 유명한 곳이었다.
이곳을 찾아가기 위해 신랑이랑 간단히 약도를 숙지한 후
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이동을 했다.
버스정류장에서 아주 가까이 있던 곳이었는데
우리는 그곳 지리를 잘 모르니 반대방향으로만 계속 걸었다.  ㅜ.ㅜ
안되겠다싶어 PC방에가서 다시 지도를 확인하고
도착한 곳이 치어스라는 치킨집과 클럽에스프레소!!
반갑기도 하면서.. 허무하기도 하면서..
그나마 맛있는 치킨과 진한 커피한잔으로 위로를 했다.
2009/02/09 15:22 2009/02/09 15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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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서울나들이

    2009/02/09 15:36
    삭제
    아침 9시 출발한 서울행 고속버스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했다.서울미술거장전 과 다양한 전시회를 하고 있는 예술의 전당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였지만, 하루종일 이런 뿌연 하루였다.GS칼
  2. 서울 서울 서울

    2009/09/04 14:27
    삭제
    아침 9시 출발한 서울행 고속버스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했다.서울미술거장전 과 다양한 전시회를 하고 있는 예술의 전당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였지만, 하루종일 이런 뿌연 하루였다.칼
  3. 서울 서울 서울

    2009/09/04 14:27
    삭제
    아침 9시 출발한 서울행 고속버스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했다.서울미술거장전 과 다양한 전시회를 하고 있는 예술의 전당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였지만, 하루종일 이런 뿌연 하루였다.칼
  4. 서울 서울 서울

    2009/09/04 14:27
    삭제
    아침 9시 출발한 서울행 고속버스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했다.서울미술거장전 과 다양한 전시회를 하고 있는 예술의 전당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였지만, 하루종일 이런 뿌연 하루였다.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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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/02/09 15:36
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 댓글
    헐..내사..내사진...T-T 전쟁인가? 훗
    참 허무하고 반갑기도 했지.. T-T
    • tender
      2009/02/12 17:10
  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
      그동안 자기가 올린 내사진을 보는 심정이 어떤지 아시겠는가?
  2. 2009/02/13 12:14
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 댓글
    ㅋㅋ..서로 심의 거치지 않고 사진을 올렸던거예요?
    • tender
      2009/02/18 09:20
  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
      블로그에서 내사진 볼때마다 얼마나 깜짝깜짝 놀랬던지... ;;
  3. 여준어멈
    2009/05/02 17:56
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 댓글
    호~~ 가보고 싶으이.. 신랑 결혼한 티 너무 안나심.. 반성하시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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