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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째 저째 하다가.. 집들이를 집에서 하게됬다..
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나한테 요리를 시키는 남푠!!!!!
생전 첨으로 골뱅이무침도 해보고..
매운탕도 끓여봤다!! ㅋㅋ
맛은.. 뭐.... ;;;
다행이 집들이라고 점심도 굶고 온 손님이어서.. 그나마 다행이었다는~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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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1/21 15:01 2009/01/21 15: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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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/01/22 14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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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매운탕?? 그거 어려운건데....전 아직도 그거 잘 못한다는...ㅋㅋ
    부엌에서 뭣 좀 만들려면 시간도 어찌나 오래 걸리는지.
    울 엄마는 금방 하던데....최소한 5년은 지나야 내공이 쌓이려나 봐요.^^
    둘이 먹는거 차릴때도 잔치하는것 처럼 집에 있는 그릇이란 그릇 다 나올때가 많답니다.
    무치는 볼 따로 야채 다져 놓는 그릇...후라이팬...등등.
    결국 식탁에 오르는 반찬은 몇개 안되는데~ ^^;;
    • tender
      2009/01/22 17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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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ㅋㅋㅋ 저도 마찬가지에요~
      그래도 설거지는 남푠이 해서 그냥 맘놓고 요리해요~
      그것땜시 남푠이 매번 투덜거리긴하지만.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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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맞이는 하고싶은데..
많은 인파는 감당하기 싫고.. 그래서 하루늦게 출발~  ^^

차안에서 잘 생각을 하고 모든 준비를 철저히했으나..
역시 춥긴 춥다!

결혼하고 처음 맞이하는 새해~
많은 소원을 빌었다.
다 이뤄지면 좋겠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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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1/21 14:48 2009/01/21 14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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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/01/22 14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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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남푠이 사진을 잘 찍어서 참 좋겠따!!
    인화해서 깔끔한 액자에 넣어 벽에 쫙~ 걸어놓으면 인테리어로 훌륭할거 같아요.
    • tender
      2009/01/22 17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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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마땅한 벽이 없어서~ ;;;;; ㅋㅋ
      즉석사진으로 찍어서 붙여놓는것도 괜찮은것같은데
      인화지가 너무 비싸다는 ;;; ㅜ.ㅜ
  2. so돼지
    2009/04/19 20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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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포항...해돋이...ㅋㅋ
    우리 준희네는 작년 크리스마스이브때 갔었어용...멀고도 허무한
    포항 해돋이랑 5km정도되는 구룡포 자작나무 호텔(?) 저렴하면서 좋네요 추천요..
    아쉽지만 집들이 못가서 미안
    언제라도 쪽지로 초대해..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