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신없이 어케 지나갔는지 모르겠지만..
역시 사진밖에 남는게 없다! ㅋㅋ

신부가 너무 환하게 웃었당 ;;;








정신없이 어케 지나갔는지 모르겠지만..
역시 사진밖에 남는게 없다! ㅋㅋ










이제 5일 남았다!!
실감은 전혀 나지 않는다.
드레스입고 신부입장하는 그 순간에 아!! 하고 실감이 날까?
하루빨리 이 심난한 기분에서 벗어나고싶다.
뭔가 계속 정리되지 않은 이 느낌때문에
신경도 날카롭고 작은것도 그냥 넘어가지지않는다.
우리집에 가도 내 집이 아닌것같고..
신혼집에 가도 내 집이 아닌것같다.
무언가 해야할것같고.. 계속 신경을 써야할것같고..
한번도 확인해야할것같고.. 계속 할 일만 생각나고..
앞으로 5일 후면 달라질까?
아니면
5일 후엔 더 큰일 들이 나를 기달리고 있을까?
